강승화-홍주연 아나운서 '다정한 하트'[엑's HD포토]
박지영 기자 2025. 2. 27. 1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1 대표 장수 프로그램 'TV쇼 진풍명품' 방송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승화 아나운서와 홍주연 아나운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1 대표 장수 프로그램 'TV쇼 진풍명품' 방송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승화 아나운서와 홍주연 아나운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박서진도 살렸다 "암 치료비·생활비 내줘…고비 넘겼다"
- '박형준♥' 13살 연하 손보미, 이혼 고백…"위자료 받았다"
- 지드래곤, 조세호 '1억' 축의금 언급 "선물했다"…유재석 이은 추측 타파 [엑's 이슈]
- 현아, 임신? 불러온 배…"입덧 너무 심하고 잠 쏟아져"
- 샘 해밍턴, 자식농사 대박 조짐…"윌리엄은 국대, 벤틀리는 페이커처럼 되길"
- '불륜 의혹' 양홍원 논란, 해결됐나…폭로자, 돌연 계정 삭제 예고 "알아서 부탁" [엑's 이슈]
- 이천희, 13년 운영한 가구 회사 퇴사했다..."다들 은퇴한 줄 알더라" 유재석도 깜짝 [엑's 이슈]
- 정형돈, 돈가스집 '얼굴만 빌려줬다' 의심에 발끈…"지분 25% 들어가" [엑's 이슈]
- 박수홍♥김다예, '비행기 민폐 논란' 괌 여행기는 없다…'딸 없이' 떠난 여행부터 공개 [엑's 이슈
- '예비 아빠' 승리, 알고 보니 이미 유부남…20대 아내와 혼인신고 마쳤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