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뉴진스→2NE1·백현, 지드래곤 리스닝 파티서 포착…시상식급 라인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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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의 리스닝 파티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했다.
26일 지드래곤은 개인 계정에 리스닝 파티 현장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태양과 함께 '굿 보이(GOOD BOY)' 안무를 짧게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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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리스닝 파티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했다.
26일 지드래곤은 개인 계정에 리스닝 파티 현장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태양과 함께 '굿 보이(GOOD BOY)' 안무를 짧게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드래곤은 '88라인' 김수현, 정해인, 광희와 코드쿤스트, 홍진경, 조세호와 부스 안에서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옹기종기 모여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YG 패밀리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산다라박은 "채린이 생일 축하해. 지용이 앨범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 CL과의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덱스, 기안84와 얼굴을 비췄다.
이날 리스닝 파티에는 뉴진스(NJZ) 멤버 다니엘, 해린도 참석했다. 이시언은 다니엘, 해린과의 셀카를 찍어 올리며 "합성 아닙니다. 입간판 아니에요"라면서 합성설(?)을 극구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현도 함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무려 11년 5개월 만에 나온 지드래곤의 새 정규앨범을 향한 업계 동료들의 뜨거운 열기를 예감케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를 발매했다. 무려 11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지드래곤의 새 정규앨범인 만큼,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는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에서 단숨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발매된 지 만 하루도 되지 않아 멜론과 벅스 일간 차트(2월 25일 기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뮤직비디오 또한 하루만에 조회수 550만을 돌파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에는 그루브한 드럼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이 매력적인 타이틀곡 '투 배드'를 비롯 지드래곤의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드라마(DRAMA)', 선공개곡 '파워(POWER)',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등 다채로운 장르의 총 8곡이 담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각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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