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마약 루머' 유포한 사이버 렉카와 전쟁…美 법원에 신원확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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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자신을 향한 루머 유포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달 박재범 측은 미국 법원을 통해 유튜버 A씨에 대한 신원확인 증거개시를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박재범은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유튜버 A씨를 명예훼손 혐으로 고소한 바 있다.
해당 유튜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박재범의 마약 밀수, 불법 코인 등의 루머를 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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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박재범이 자신을 향한 루머 유포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달 박재범 측은 미국 법원을 통해 유튜버 A씨에 대한 신원확인 증거개시를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박재범은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유튜버 A씨를 명예훼손 혐으로 고소한 바 있다. 해당 유튜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박재범의 마약 밀수, 불법 코인 등의 루머를 유포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이 미국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신원확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밖에도 가요계는 사이버 렉카와 전쟁 중이다.
앞서 지난해 그룹 아이브(IVE) 소속사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사이버 렉카'인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신상을 구글에 요청, 정보를 입수한 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 바 있다.
또 그룹 뉴진스(NewJeans) 소속사 어도어는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뉴진스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는 유튜브 계정 소유자의 신원을 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해 11월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MC로 참여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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