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드러누운 배인규-안정권... 난장판 된 시위현장
권우성 2025. 2. 26.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이화인' 주최 탄핵반대 시국선언이 열린 가운데, '이화여대 긴급행동을 준비하는 재학생 졸업생'들이 쿠데타 옹호를 규탄하는 항의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안정권 벨라도 대표,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등 윤석열 지지자들이 시국선언 참가자들을 보호하겠다며 교내에 들어와 쿠데타 옹호 규탄 시위 참가자들과 충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우성 기자]
|
|
| ▲ [오마이포토] |
| ⓒ 권우성 |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이화인' 주최 탄핵반대 시국선언이 열린 가운데, '이화여대 긴급행동을 준비하는 재학생 졸업생'들이 쿠데타 옹호를 규탄하는 항의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안정권 벨라도 대표,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등 윤석열 지지자들이 시국선언 참가자들을 보호하겠다며 교내에 들어와 쿠데타 옹호 규탄 시위 참가자들과 충돌했다.

|
|
| ▲ 배인규, 안정권씨가 쿠데타 옹호 규탄 시위 참가자들을 몸으로 막고 있다. |
| ⓒ 권우성 |
|
|
| ▲ 안정권씨와 일행들이 쿠데타 옹호 규탄 시위 참가자들을 몸으로 막고 있다. |
| ⓒ 권우성 |
|
|
| ▲ 안정권씨와 일행들이 이화여대 대강당앞에서 쿠데타 옹호 규탄 시위 참가자들을 몸으로 막고 있다. |
| ⓒ 권우성 |
|
|
| ▲ 안정권씨와 일행들이 이화여대 대강당앞에서 쿠데타 옹호 규탄 시위 참가자들을 몸으로 막고 있다. |
| ⓒ 권우성 |
|
|
| ▲ 안정권 벨라도 대표,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등 윤석열 지지자들이 시국선언 참가자들을 보호하겠다며 교내에 들어와 쿠데타 옹호 규탄 시위 참가자들앞에 드러누워 방해하고 있다. |
| ⓒ 권우성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졸렬했던 윤석열 최후진술, 가장 참을 수 없었던 지점
- 박구용 일갈 "윤석열에 계몽됐다? 계시받았다는 뜻"
- '내란 가담' 군인 1600명이 불법명령 거부 못한 결정적 이유
- 예상 빗나간 현실에 '경악'... 트럼프가 1주일 동안 저지른 일
- [이재명 선거법 결심] 두 증인의 다른 의견... "다 상식대로 갈 것"
- "서울구치소 4개 거실 독차지한 윤석열... 황제 수용 특혜"
- 우크라 종전 협상과 윤석열의 "생즉사, 사즉생"
- [오마이포토2025] '해방이화에서 쿠데타 옹호 웬 말!"
- 85일만에 재개한 대통령실 브리핑... 첫 일성은 '자화자찬'
- '국제태권도사관학교' 미련 못 버리는 무주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