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원태, 70억 FA의 깔끔한 피칭 [엑's 숏폼]
김한준 기자 2025. 2. 26. 07:34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김한준 기자) 25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 삼성 최원태의 투구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4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온 최원태는 4년 최대총액 70억원(계약금 24억원·연봉 합계 34억원·인센티브 합계 12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맺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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