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함소원·진화 재회→'재결합' 아니다…"딸 약속 지켜줘 고마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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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 재회한 것에 대해 '재결합'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같은 날 전남편 진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혹시 재결합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부르기도 했다.
이어 함소원은 "약속 지켜준 진화씨에게 고맙고, 매일매일 많이 웃고 밝은 혜정이에게 고맙고, 지도해주신 유치원 선생님 원장님 그리고 혜정이 크는 것 지켜봐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모두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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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 재회한 것에 대해 '재결합'이 아니라고 밝혔다.
25일 함소원은 개인 채널에 '#졸업', '#만남', '#이별', '#헤어짐', '#사랑', '#시간'이라는 해시태그 후 "참 빠르죠~? 어쩜 유치원 졸업이라니... 눈물 참느라 혼났네요..."라고 딸의 첫 졸업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함소원은 "얼마 전12월 유치원 크리스마스 행사 때 혜정이랑 둘이 집에 가는데 혜정이가 불쑥 '졸업 때 아빠 안 와??' 전 당황하지 않고 '혜정이가 보고 싶으면 아빠 와야지~' 엄마 약속했잖아 '혜정이가 원하면 언제든지 아빠 볼 수 있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함소원은 같은 날 전남편 진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혹시 재결합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부르기도 했다.

이어 함소원은 "약속 지켜준 진화씨에게 고맙고, 매일매일 많이 웃고 밝은 혜정이에게 고맙고, 지도해주신 유치원 선생님 원장님 그리고 혜정이 크는 것 지켜봐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모두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함소원은 "그리고 재결합 아닌 점 다시 한번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혹시나 오해하실까..."라고 재결합설을 부인한 뒤 "저는 내일 혜정이와 둘이 한국 갑니다. 한국 가서 여러분 뵐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으며 뒤늦게 이혼 소식을 전한 후 함소원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이혼은 99% 딸을 위한 결단"이라며 딸에게 다툼 없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함소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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