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피부과 출근 앞뒀는데…"이마 뾰루지" 걱정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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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출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5일 권민아는 개인 계정에 "이마 뾰루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가수 및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당시 AOA 리더였던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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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출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5일 권민아는 개인 계정에 "이마 뾰루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민아는 깔끔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권민아는 여드름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가수 및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당시 AOA 리더였던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지민은 팀을 탈퇴하고 AOA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최근 권민아는 자격증 취득 소식과 함께 오는 3월 피부과 상담실 취업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사진=권민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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