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 데뷔한 위너스, 상장 이틀째 13%대 강세 [특징주]
임지혜 2025. 2. 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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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이틀째를 맞은 스마트 배선기업 위너스가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50원(13.38%) 오른 3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너스는 전날 고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공모가(8500원) 대비 2만5500원(300%) 급등한 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04년 설립된 위너스는 스위치·콘센트·멀티탭·차단기 등 배선 기구 개발·공급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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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이틀째를 맞은 스마트 배선기업 위너스가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50원(13.38%) 오른 3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너스는 전날 고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공모가(8500원) 대비 2만5500원(300%) 급등한 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따따블은 지난해 8월21일 티디에스팜 이후 187일 만이다.
2004년 설립된 위너스는 스위치·콘센트·멀티탭·차단기 등 배선 기구 개발·공급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앞서 위너스는 지난 13~14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747.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약 3조1669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몰렸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총 2163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1155대 1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밴드(7500~8500원) 상단인 8500원으로 확정했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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