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최우수 강의 교원 12명 선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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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는 24일 오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2024학년도 최우수 강의 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날 최우수 강의 교원으로 선정된 12명에게 '최우수 강의상(Teaching Excellence Award)'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국립부경대는 최우수 강의 교원 심사위원회를 구성, 정량평가로 강의평가 점수를 비롯해 정성평가로 소통성, 추천성, 효과성 등을 평가해 12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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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는 24일 오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2024학년도 최우수 강의 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날 최우수 강의 교원으로 선정된 12명에게 ‘최우수 강의상(Teaching Excellence Award)’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최우수 강의상을 받은 교원은 김효권(법학과), 키시모토 마리코(일어일문학전공), 김명수(간호학과), 신인용(경영학부), 공경주(기계시스템공학전공), 김선규(공업화학전공), 황건태(재료공학전공), 이승준(식품영양학전공), 김상단(환경공학전공), 김성필(시각디자인전공), 원지혜(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주동범(평생교육·상담학전공) 등 12명이다.
국립부경대는 최우수 강의 교원 심사위원회를 구성, 정량평가로 강의평가 점수를 비롯해 정성평가로 소통성, 추천성, 효과성 등을 평가해 12명을 선정했다.
국립부경대는 대학 교육의 근간이 되는 강의의 수준과 우수 강의 교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마련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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