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아이린, ♥비연예인 남편 최초 공개…듬직한 어깨+백허그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아이린이 신랑 실루엣을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아이린은 두 팔로 남편을 감싸안으며 매혹적인 눈빛을 뽐냈다.
또한 남편에게 기대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에선 결혼을 앞둔 새신부의 설렘 가득한 심경이 느껴진다.
한편, 아이린은 오는 5월 23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아이린이 신랑 실루엣을 일부 공개했다.
22일 아이린은 개인 계정에 "It's the moments in between(그 사이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아이린은 두 팔로 남편을 감싸안으며 매혹적인 눈빛을 뽐냈다. 남편의 듬직하면서도 넓은 어깨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남편에게 기대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에선 결혼을 앞둔 새신부의 설렘 가득한 심경이 느껴진다.
실크 재질의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이린은 모델다운 프로페셔널한 표정 연기와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아이린은 오는 5월 23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지난달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며 장문으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사진=아이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옷 씌워진 나체 女시신, 저수지서 발견…남편이 살해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지긋지긋한 루푸스"…'47kg' 다이어트→관리 근황
- 장우혁, 4월 결혼 깜짝 발표…"8년 연애 끝" [전문]
- '54세' 심현섭, 장가간다…11세 연하 정영림과 4월 20일 결혼 [공식입장]
- 강원래♥' 김송 "큰 암 아닐 거라고…친언니, 며칠 잠 못 자"
- [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 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
- 횡령 선처→반쪽 된 성시경, 새 매니저 구했다…"인맥도 좋고 일 잘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 날짜 미뤘다" 충격 고백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