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잘나가는 토니안, 충격 고백…“베개 피 흥건, 삭발된 적도” (미우새)
이주인 2025. 2. 23. 12:07

가수 토니안이 180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하며 ‘미우새’에 돌아왔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수컷 하우스’로 모벤져스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원조 미우새’ 47세 토니안이 오랜만에 등장해 180도 변한 일상과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3년 만에 등장한 토니안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환호가 터져 나왔다. 토니 어머니 역시 “아유 잘 나왔다”라며 박수를 쳐 폭소를 자아냈다. 잠시 후 과거 먼지, 곰팡이와 동거했던 ‘수컷 하우스’와는 달리 깔끔하게 바뀐 집안 풍경이 공개되고, 처음 보는 깨끗한 상태의 아들 집에 토니 어머니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토니안은 생활 습관을 바꿀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재덕과의 오랜 동거 생활을 끝내고 17년 만에 첫 독립을 했다는 토니안은 지금까지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를 처음으로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머니가 4명이라고 밝힌 토니안은 아버지로 인해 결혼을 망설이게 되었다고 고백했는데, 어떤 사연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극심한 우울증으로 위험한 상황까지 넘겼다고 고백한 토니안은 베개에 피가 흥건했던 것은 물론, 머리가 삭발인 채로 발견되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모벤져스의 말문을 막히게 한 토니안의 속 사정은 무엇이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작년 하반기 챌린지 송으로 대박 난 ‘삐끼삐끼 송의 원곡자가 토니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이상민은 “떼돈 벌었겠다”라며 저작권 수입을 궁금해했고, 토니안이 방송 최초로 밝힌 저작권 금액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토니 어머니를 초집중시킨 반전의 저작권 금액은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토니안의 일상은 이날 오후 8시 5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알립니다]이데일리·이데일리M, 미국 퍼플렉시티AI와 미디어 파트너 계약 - 일간스포츠
- ‘김우빈♥’ 신민아, 경사났네…7년만 부동산 시세차익 ‘최소 100억’ - 일간스포츠
- 손예진, 주말엔 ♥현빈·子 위한 금손 발휘…“즐거운 토요일” - 일간스포츠
- 홍상수 감독, 김민희 동행 속 베를린 수상 불발…황금곰상은 ‘드림스’ - 일간스포츠
- 심현섭, ‘연하’♥정영림과 결혼식장 잡았다…4월 20일 백년가약 - 일간스포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47kg모델 활동 중 여전히 투병 “지긋지긋” - 일간스포츠
- ‘연고 더비’ 주인공은 린가드…서울, 안양 2-1 격파→2025시즌 첫 승 [IS 상암] - 일간스포츠
- “그냥 홈 개막전” vs “안양이 4-0으로 이긴다”…연고 더비 ‘장외 전쟁’ [IS 상암] - 일간스포
- ‘7월 결혼’ 김지민, 김준호에 제대로 콩깍지 “차은우보다 잘생겨” (독박투어3) - 일간스포츠
- 태진아, 故 송대관 비보에 “5일 동안 술만…재산 스트레스 컸을 것” (노주현)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