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린가드, 선제골 넣고 기성용과 포옹
김민규 2025. 2. 22. 17:42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린가드가 후반 선제골을 넣고 기성용과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상암=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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