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부터 스위프트까지...한국 온 아티스트 애장품들

반진욱 매경이코노미 기자(halfnuk@mk.co.kr) 2025. 2. 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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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뮤지엄이 ‘위대한 뮤지션 100인전 vol.1’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랜드뮤지엄 제공)
이랜드뮤지엄(대표 한우석)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위대한 뮤지션 100인전 vol.1’을 2월 15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 날 음악평론가 임진모와 약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키팝’이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시는 열리기 전부터 대기 고객이 발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마이클 잭슨, 지미 헨드릭스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소장품 13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은 △아메리칸 퀸(AMERICAN QUEEN) △디바(DIVA) △위대한 밴드(GREAT BANDS) △위대한 기타리스트 컬렉션(GUITAR LEGENDS) △팝의 황제(KING OF POP) △힙합(HIP HOP) △그래미 & BTS(GRAMMY & BTS) 등 7개로 구성됐다.

이랜드뮤지엄이 ‘위대한 뮤지션 100인전 vol.1’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랜드뮤지엄 제공)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 팬들을 위해 이랜드가 보유한 컬렉션 중 음악 관련 소장품을 엄선해 기획한 전시”라고 말하며, “관람객이 음악이 가진 힘과 감동을 느끼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5월 1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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