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철강株,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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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국산 철강 후판에 잠정 덤핑 방지 관세 부과를 추진하면서 철강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정부가 중국산 저가 후판에 대해 최고 38%의 반덤핑 관세 부과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국내 주요 후판사들에 대한 수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전날 중국산 후판에 대한 예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덤핑 사실과 덤핑 수입으로 인한 국내 산업의 실질적 피해를 추정할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예비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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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국산 철강 후판에 잠정 덤핑 방지 관세 부과를 추진하면서 철강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오전 9시 3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36% 오른 948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현대제철(5.68%)과 POSCO홀딩스(6.70%)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중국산 저가 후판에 대해 최고 38%의 반덤핑 관세 부과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국내 주요 후판사들에 대한 수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전날 중국산 후판에 대한 예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덤핑 사실과 덤핑 수입으로 인한 국내 산업의 실질적 피해를 추정할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예비판정했다.
이에 향후 이뤄질 본조사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잠정 덤핑 방지 관세 27.91%~38.02% 부과를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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