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 지예은, 키 속였나…'런닝맨' PD "아닌 거 같아" 의심 (짐종국)

이유림 기자 2025. 2. 20. 1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PD들이 지예은의 키에 의문을 제기했다.

'런닝맨'에서 지예은을 담당하는 PD는 지예은에 대해 "너무 귀여우시다"고 칭찬했고, 김종국 역시 "뭘 줘도 너무 얘가 좋아하니까 잘해주고 싶다"며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이 "기본적으로 덩치가 크다"며 지예은의 키를 언급하자 양세찬 담당 PD는 "키를 속이는 거 같다"며 의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런닝맨' PD들이 지예은의 키에 의문을 제기했다.

20일 김종국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예능 PD는 어떻게 되나요? (Feat. 런닝맨 제작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종국은 SBS에서 '런닝맨' PD들과 만남을 가졌다. '런닝맨'에서 지예은을 담당하는 PD는 지예은에 대해 "너무 귀여우시다"고 칭찬했고, 김종국 역시 "뭘 줘도 너무 얘가 좋아하니까 잘해주고 싶다"며 덧붙였다.

지예은이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한 김종국은 "우리 집 촬영할 때도 초콜릿을 몇 개 줬는데 되게 좋아하더라. 명품 줄 때보다 더 좋아하더라"고 말한 후, "턱이 아예 없던데"라고 장난스레 지예은을 디스했다.

메인 PD는 "하하 오빠랑 세찬 오빠랑 예은이랑 회식을 했다. 정말로 끊임없이 먹더라. 똑같은 메뉴 두 개 먹는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에 김종국이 "기본적으로 덩치가 크다"며 지예은의 키를 언급하자 양세찬 담당 PD는 "키를 속이는 거 같다"며 의심했다.

마찬가지로 메인 PD는 "키가 맨날 171cm라고 한다. 근데 제가 보기엔 174cm는 되는 거 같다"며 불신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짐종국'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