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이석기 대표 연임안 의결…내달 주총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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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의 임기가 내달(3월) 만료되는 가운데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석기 대표의 세 번째 연임안을 의결했다.
나아가 최대주주인 교보생명의 지분율이 84%에 달하는 만큼 이 대표의 연임안은 주주총회에서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관측된다.
각자대표 임기는 2년이며 박 대표는 지난해 3월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세 번째 연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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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취임…박봉권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의 임기가 내달(3월) 만료되는 가운데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석기 대표의 세 번째 연임안을 의결했다. 이 대표의 연임은 다음 달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5.6% 증가한 1163억원, 순이익이 77% 오른 1195억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거뒀다. 나아가 최대주주인 교보생명의 지분율이 84%에 달하는 만큼 이 대표의 연임안은 주주총회에서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대표의 연임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지난 2021년 3월 교보생명 부사장에서 교보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후 지난 2023년 3월 한 차례 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교보증권은 현재 이석기·박봉권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각자대표 임기는 2년이며 박 대표는 지난해 3월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세 번째 연임을 확정했다. 박 대표는 이 대표보다 1년 일찍 대표로 선임됐고 투자은행(IB) 부문과 자산관리(WM)사업 부문을 총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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