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등 친환경 소비가능한 '어디로든 그린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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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이나 공유 이동수단(모빌리티) 등 이용 시 월 최대 1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 혜택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소비 혜택을 주는 카드가 우체국에서 출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20일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친환경 소비 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어디로든 그린카드'를 오는 24일 출시한다"면서 "이 카드는 재생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으며, 고객들의 친환경 소비를 장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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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 기자]
전기차 충전이나 공유 이동수단(모빌리티) 등 이용 시 월 최대 1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 혜택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소비 혜택을 주는 카드가 우체국에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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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24일 출시하는 우체국 '어디로든 그린카드'. |
| ⓒ 우정사업본부 |
여기에 더해 에너지 절감 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며, 지자체 공공시설 이용 시 무료입장 또는 할인 등 그린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렇게 그린카드를 사용해서 적립되는 에코머니 포인트는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co.kr) 또는 콜센터(☎1566-2929)를 통해 현금 전환, 상품권 교환 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은 저탄소·녹색성장 실천을 위해 친환경 소비를 장려하고 있다"면서 "그린카드는 친환경 소비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많은 애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체국 '어디로든 그린카드'는 우체국 창구 또는 비대면 채널(인터넷 뱅킹, 스마트뱅킹)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실물 카드는 우편을 통해 신청한 주소로 배송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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