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故 김새론·이채민 '우리는 매일매일' 공개 준비…감독 "타고난 배우" (종합)
김현정 기자 2025. 2. 2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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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과 배우 이채민이 주연한 드라마 '우리는 매일매일'이 60분물 7부작으로 시청자와 만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매일매일'을 연출한 김민재 감독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새론 배우는 타고난 배우다. 연기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역할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감독의 디렉팅을 반영해 표현하는 속도가 남다르다. 분명 세계적인 배우로 급부상했을 텐데 너무나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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