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맞아?” 윤혜진, 탄탄한 복근 공개… 평소 어떤 운동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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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45)이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운동복을 입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혜진은 복근과 다리 근육이 돋보이는 옷차림으로 곧은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윤혜진은 발레리나 은퇴 후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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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운동복을 입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혜진은 복근과 다리 근육이 돋보이는 옷차림으로 곧은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2월의 해야지 뭐”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완벽한 몸매” “관리를 정말 잘하는 듯” “다이어트 자극짤이 따로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혜진은 발레리나 은퇴 후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사이드 플랭크, 캣카우, 테이블 탑 자세를 보여주며 코어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을 소개했다. 윤혜진의 운동법에 대해 알아봤다.
◇사이드 플랭크
사이드 플랭크는 삐죽 튀어나온 옆구리 살을 없애고, 허리를 잘록하게 만들어준다. 일반적인 플랭크와 비슷하지만, 사이드 플랭크는 엎드리지 않고 옆으로 누워서 몸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바닥에 팔꿈치를 대고 옆으로 누운 뒤 플랭크 동작할 때처럼 팔과 발끝에 힘을 주면서 몸을 들어 올린다. 발끝을 정강이 쪽으로 당기고 바닥에 대지 않은 반대쪽 팔은 허리에 올리거나 천장을 향해 펴주도록 한다. 머리와 발끝은 일직선을 유지한다. 사이드 플랭크를 꾸준히 하면 허리와 골반을 단련할 수 있다. 왼쪽, 오른쪽 각각 1분씩 버티며, 3세트 반복한다. 처음부터 1분 버티기가 힘들다면 처음엔 10초로 시작해 시간을 점점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캣카우 동작
◇테이블 탑
테이블 탑은 다리를 직각으로 만들어 테이블 위(탑)에 올려놓은 것처럼 보이는 자세로, 필라테스의 기본 자세 중 하나다. 테이블 탑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까지 자극을 줘 근육 단련에 좋다. 누운 상태로 다리를 직각으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복부의 힘을 키울 때 효과적이다. 또한 하체를 지속적으로 들어 올려서 하체 비만 완화에도 도움 된다. 테이블 탑을 할 땐 내쉬는 숨에 코어근육에 힘을 주고 다리가 90도가 되도록 들어 올린다. 다시 내쉬는 숨에 제자리로 돌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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