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피언, 네이버클라우드와 솔루션 판매 위한 파트너십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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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은 네이버클라우드와 솔루션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EDI(전자문서교환) SaaS 플랫폼 커넥트 서비스를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NAVER Cloud Platform) 마켓 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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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은 네이버클라우드와 솔루션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EDI(전자문서교환) SaaS 플랫폼 커넥트 서비스를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NAVER Cloud Platform) 마켓 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스피언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클라우드EDI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인스피언 커넥트 서비스 EDI는 기업 간 문서를 표준 EDI 형식으로 자동 변환하는 전자 데이터 교환 시스템이다.
EDI를 도입하면 업무 자동화가 가능해져 기존 수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휴먼 오류를 줄이고 단순 반복 업무를 고부가 가치 업무로 변환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기업 간 실시간 데이터 교환이 이뤄져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며 리드 타임을 단축된다. 송·수신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다.
커넥트 서비스는 모든 EDI 표준과 프로토콜을 지원해 자동차, 유통, 물류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다. 글로벌 표준을 준수해 국내외 기업과의 원활한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며, 기존 시스템과의 높은 연동성을 갖춰 도입이 용이하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로 제공되므로 기업 규모나 산업군에 관계없이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데이터 연계가 중요한 산업에서는 실시간 정보 교환과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커넥트 서비스는 경력 20년 이상의 EDI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직접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도입 전에는 EDI 전문가와 1:1 컨설팅을 통해 기업 환경에 맞춘 맞춤형 EDI 솔루션을 구축하며, 매핑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정규 인스피언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업 기회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공공 금융 등 규제 산업 진출과 대기업 중소 중견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 클라우드 기반 EDI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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