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DNA 금수저였네…"父 판박이→쌍둥이 남동생 나보다 커" (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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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남준이 쌍둥이 남동생이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허남준이 등장했다.
홍석천이 "(아버지가) 젊을 적 외모로 날렸겠다"고 감탄하자 허남준은 "(얼굴) 각이 조금 진하신 것 같다"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쌍보석'의 존재에 홍석천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자 허남준은 "근데 완전 다르게 생겼다"며 이란성 쌍둥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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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허남준이 쌍둥이 남동생이 있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각진 턱 값진 턱 때문에 쌍게이 숨이 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허남준이 등장했다.
"언제부터 멋있었냐"는 질문에 허남준은 "저는 학창시절 그렇게 인기가 많지가 않았고 평범했다"고 의외의 대답을 내놨다.
매력적인 외모는 유전이냐는 질문에 허남준은 "저는 개인적으로 어머니를 닮았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모두가 저를 아버지와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홍석천이 "(아버지가) 젊을 적 외모로 날렸겠다"고 감탄하자 허남준은 "(얼굴) 각이 조금 진하신 것 같다"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형제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남동생이 있기는 한데, 쌍둥이다"라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쌍보석'의 존재에 홍석천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자 허남준은 "근데 완전 다르게 생겼다"며 이란성 쌍둥이임을 밝혔다.
"그래도 매력적일 거 아니냐"는 홍석천의 말에 허남준은 "키는 (저보다) 더 크고, 프레임이 되게 좋다. 어깨가 (좋다)"고 전했다. 180cm 허남준보다 장신이라는 모델급 남동생의 피지컬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허남준은 "어릴 적부터 이상하게 죽음에 대한 공포가 컸다. 언젠가는 나도 죽겠지 싶어 이름이라도 남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때부터 장래희망 칸에 연예인을 적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홍석천의 보석함' 화면 캡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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