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로코' 흥행 이어받을까…'그놈은 흑염룡', 유치VS킬링타임 엇갈린 평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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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최현욱 주연 '그놈은 흑염룡'이 베일을 벗었다.
어제(17일) 문가영·최현욱 주연의 tvN 새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이하 '흑염룡')'이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흑염룡'은 흑역사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문가영 분)과 가슴에 흑염룡을 품은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최현욱)의 봉인해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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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문가영·최현욱 주연 '그놈은 흑염룡'이 베일을 벗었다.
어제(17일) 문가영·최현욱 주연의 tvN 새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이하 '흑염룡')'이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흑염룡'은 흑역사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문가영 분)과 가슴에 흑염룡을 품은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최현욱)의 봉인해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흑염룡'은 지난 주 화제 속 종영한 한지민·이준혁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 이은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헤드헌팅 회사 CEO와 비서의 로맨스를 그린 '나완비'는 닐슨코리아 기준 12% 시청률로 종영하며 연초 최고의 화제작에 등극했던 바.

'나완비'보다 판타지적 요소가 많이 가미된 '흑염룡'이 오피스물 로맨스물의 열기를 이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 한지민과 마찬가지로 '로코퀸' 수식어를 얻은 문가영을 여자 주인공을 내세운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베일을 벗은 '흑염룡'은 드라마 속 온라인 게임이라는 세계관, 코믹함과 판타지가 뒤섞인 장르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마치 실제 게임 캐릭터를 조종하는 듯한 화면 전환과 현란한 CG, 연출이 두드러졌다.

이에 호평을 내린 시청자들은 "가볍게 보기 좋은 로코다", "킬링타임으로 최고", "시간 순삭"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유치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다소 생소한 세계관을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와 대본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이하 '흑염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3.5%의 시청률로 나쁘지 않은 첫발을 뗐다. '흑염룡'이 입소문을 통해 또다른 상반기 흥행 오피스물 로맨스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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