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나이 속였나" 의심만 N번째…부산 밝히는 방부제 미모

장인영 기자 2025. 2. 18. 17: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사랑은 개인 계정에 "부산바다 여행. Vlog"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김사랑은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해변가, 호텔 등 부산 곳곳을 여행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김사랑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젊은 패션 감각은 물론 굴욕샷이 나오기 쉬운 각도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완성해 감탄을 부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제 예쁘다고 말하기도 입 아픔", "이 언니 20대인데 나이 속인 둣", "행복해 보여요", "매일이 리즈"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20년 방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사진=김사랑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