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저려" 진서연, 故 김새론 비보에 '국화꽃' 추모…애도 물결 ing
정민경 기자 2025. 2. 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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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세상을 떠난 고(故) 김새론을 추모했다.
18일 진서연은 자신의 계정에 "김새론 배우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흰 국화꽃 사진을 게시하며 故 김새론을 추모했다.
한편 지난 16일 배우 고(故)김새론의 비보가 전해졌다.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故 김새론은 2010년 영화 '아저씨'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활발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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