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환혼’·‘사외다’ 만든 박준화 감독 연출

강주희 2025. 2. 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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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연출을 박준화 감독이 맡는다.

18일 제작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올해 방영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연출이 박준화 감독으로 정해졌다. 구체적인 촬영 시기는 미정이다.

박 감독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을 연출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일찍이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았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025년 방영 목표로 준비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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