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혁♥이수민, 임신 근황+딸 얼굴 최초 공개…"5월 5일 출산 예정" (조선의 사랑꾼) [종합]

이이진 기자 2025. 2. 17. 2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원혁과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원혁과 이수민이 딸 팔복이(태명)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원혁과 이수민은 딸 팔복이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입체 정밀 초음파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원혁과 이수민은 이용식과 동행했고, 입체 정밀 초음파를 통해 확인된 딸 팔복이의 얼굴이 최초로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트로트 가수 원혁과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원혁과 이수민이 딸 팔복이(태명)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식은 "나는 수민이가 임신하면서 반가운 건 나의 모습으로 오더라. 외모가. 옛날에 붕어빵에 출연했을 때 그 모습이 그대로 나오는 거다"라며 자랑했고, 이수민은 "내가 거실에 나오면 엄마가 갑자기 '아빠가 온 줄 알았네?'"라며 맞장구쳤다.

이용식 아내는 "교회 갔는데 너네 시어머니가 못 알아봤다며"라며 거들었고, 이수민은 "교회에서 '어머님, 어머님' 그랬는데 계속 두리번 거리시더라. 그러더니 아버님도 못 알아봤다, 그날"이라며 하소연했다. 

이수민은 "(체중이) 많이 늘었다. 한 20kg. 맨 처음에는 살 찌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살아야 되니까 살 생각도 안 난다"라며 덧붙였다.

제작진은 "팔복이 정확하게 예정일이 언제냐"라며 궁금해했고, 이수민은 "(출산 예정일은) 5월 5일, 6일 그때다. 어린이날. 딸이다"라며 밝혔다. 원혁은 "만세"라며 기뻐했고, 이용식은 "기도를 많이 했다. 첫 손녀를 키워보고 싶었다. 수민이를 키워봤기 때문에 수민이가 어떻게 자라는지 그 과정을 알지 않냐. 그대로 손녀를 하나 키우고 싶었다. 근데 손녀라고 하니까 엄청나지. 기다렸던 손녀가 오는 거다"라며 털어놨다.

이수민은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 하지 않냐. 양가가 걱정이 많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원혁은 "무슨 걱정을"이라며 발끈했다.

특히 원혁과 이수민은 딸 팔복이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입체 정밀 초음파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원혁과 이수민은 이용식과 동행했고, 입체 정밀 초음파를 통해 확인된 딸 팔복이의 얼굴이 최초로 공개됐다.

그러나 태아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탓에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다행히 손을 내려 얼굴을 볼 수 있었고, 이용식과 원혁은 얼굴을 확인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원혁은 "(눈이) 작아서 안 보이는 건 아니냐"라며 농담했고, 산부인과 전문의는 "아니다"라며 안심시켰다. 이용식은 "나 닮았어, 결론은"이라며 흡족해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