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여고 화재, 상하수도 배관 열선서 발화 추정"
이성민 2025. 2. 17. 1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5일 발생한 서울 무학여고 화재가 상하수도 배관 동파 방지를 위해 설치한 열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감식 결과가 나왔다.
17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합동 감식을 벌이고 발화부와 화재 원인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발생한 서울 무학여고 화재가 상하수도 배관 동파 방지를 위해 설치한 열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감식 결과가 나왔다.
17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합동 감식을 벌이고 발화부와 화재 원인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1차적으로 상하수도 배관의 동파를 막기 위한 열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관계 당국은 감식 결과와 관계자 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 뒤 최종 화재 원인을 결론 낼 예정이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 아시아경제
- "한국인 혐오" "韓 제품 절대 사지말자"…'연대 불매' 나선 동남아, 왜 - 아시아경제
- "불의필망 이어 성경 구절" 최시원, 전한길 공개 러브콜 속 ‘의미심장 메시지’ 파장 - 아시아경
- "전쟁 신호가 피자? 혼란주기 위해 내가 시킬수도"…美 국방장관의 농담 - 아시아경제
- "얼마나 예쁘길래"…日성매매 강요범, 잔혹 범행보다 외모가 더 화제 - 아시아경제
- "섬 발령 싫어서"… 초과근무 대리서명 지시해 수당 챙긴 공무원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