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 부회장, IDEX 2025 참석…“방산·우주·해양·에너지 협력 확대”
김재민 2025. 2. 17.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방산, 우주, 해양, 에너지 등에서 폭 넓은 경제 협력 관계 구축에 나선다.
김 부회장은 "기존의 방산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면서 조선·해양, 우주, 에너지 등의 영역으로 협력을 확대해 양국 안보는 물론 현지의 경제발전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방산, 우주, 해양, 에너지 등에서 폭 넓은 경제 협력 관계 구축에 나선다. 대한민국의 대표 방산기업으로서 UAE의 안보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경제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7~21일 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방위산업 전시회인 ‘IDEX 2025(International Defence Exhibition & Conference)’에 김 부회장이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글로벌 방산 기업 관계자, UAE 정부 관계자 등과 만나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함께 개발한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체계(L-SAM) 등 ‘다층 방공방 솔루션’ 수출, ‘국산엔진 탑재 K9’의 중동시장 진출 확대, UGV(Unmanned Ground Vehicle) 등 무인체계 분야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방산 분야를 넘어 발사체 및 위성 등 우주분야, 친환경 선박 및 에너지 등에 대한 폭넓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김 부회장은 “기존의 방산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면서 조선·해양, 우주, 에너지 등의 영역으로 협력을 확대해 양국 안보는 물론 현지의 경제발전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민 기자 jaemin@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법, 양문석 사기 유죄 확정…의원직 상실
-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한국·일본 등 16개국 추가 관세 목적
- 장동혁 “지방선거 때까지 윤리위 ‘징계 논의’ 중단…대여투쟁 집중해야”
- 김윤덕 국토부 장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 포함 보유세 개편 준비 중”
- 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교통혁명·공정 경기’ 강조
- 이마트 돼지고기 납품 짬짜미…공정위, 육가공업체 9곳 과징금 31억
- BTS 공연날 광화문 일대 지하철 무정차…“안전 불가피” vs “과도한 통제”
- 정부, 비축유 2246만배럴 방출한다…IEA 국제 공조 동참
- 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전국 법원장 대책 논의
- “내 화장실 영상이 케냐로?”…메타발 ‘프라이버시 쇼크’, 삼성·애플 반사이익 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