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옥자연 반전미, 통했다…뜻밖의 일상에 '나혼산', 최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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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자연이 반전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이 9.3%로 올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5년 경력자' 배우 옥자연의 반전 가득한 '자연스러운' 일상과 전현무가 롤모델인 레전드 아나운서 손범수를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처음 소개된 배우 옥자연은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다른 반전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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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옥자연이 반전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이 9.3%로 올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5년 경력자’ 배우 옥자연의 반전 가득한 ‘자연스러운’ 일상과 전현무가 롤모델인 레전드 아나운서 손범수를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7.8%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4.6%(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2월 2주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옥자연이 단골 빵집으로 향하던 중 도심 속 겨울 하천의 자연을 만끽하는 장면이었다. 이름대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준 그의 매력에 분당 최고 시청률이 9.3%까지 치솟았다.

처음 소개된 배우 옥자연은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다른 반전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17년 된 이불부터 직접 조립해 만든 식물장까지 애정과 추억이 담긴 물건들로 꾸며진 인테리어가 보는 이들까지 편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갑자기 마스크와 벙거지 모자를 쓰고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가하면, 거실에서 톱으로 나무를 자르는 등 비범하고 예측 불가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대상 3관왕’ 전현무의 2025년 새해 일상도 공개됐다. 그는 '트민남'답게 최근 핫한 트렌드인 ‘저속노화' 레시피를 활용한 도시락을 직접 만든 후, 좋아하는 선배이자 롤모델인 레전드 아나운서 손범수를 만나러 향했다.
‘97학번’ 전현무와 ‘82학번’ 손범수는 같은 대학, 동아리, 직장을 다니고, 대한민국 대표 MC로 활약하는 등 15년 차이를 두고 평행이론의 인생을 걸어왔다고 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에는 구성환의 건강검진 현장을 담은 ‘중증 수면 센터 편’과 이사를 앞둔 키의 짐 정리를 도와주러 온 카니와 이주승의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사진=MBC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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