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셈, 삼성·SK ‘넥스트 HBM’ CXL 양산 임박…검사장비 상용화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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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셈이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넥스트 HBM'으로 꼽히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메모리 양산에 나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역시 CXL 메모리 양산 준비를 마쳤다.
한편 네오셈은 세계 최초 CXL MEMORY 1.0, 2.0 검사장비를 상용화해 지난해 삼성전자에 CXL 메모리 2.0 버전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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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셈이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넥스트 HBM’으로 꼽히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메모리 양산에 나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10시49분 기준 네오셈은 전일 대비 18.13% 상승한 1만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말부터 CMM-DDR5 양산에 돌입한다. CMM-DDR5는 SK하이닉스가 만든 CXL 기반 D램이다. 이는 SK하이닉스의 메인 CXL 메모리이며, DDR5를 탑재한 기본 제품이다.
삼성전자 역시 CXL 메모리 양산 준비를 마쳤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0일 삼성전자가 신청한 CXL 기반 D램 CMM-D의 적합성평가를 거쳐 적합등록을 완료했다.
CXL은 중앙처리장치(CPU)나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각 반도체의 인터페이스다. 일종의 통신 언어인데, 지금은 각 칩이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이 인터페이스를 CXL로 통합하면 메모리 용량 확대 효과를 낼 수 있다.
한편 네오셈은 세계 최초 CXL MEMORY 1.0, 2.0 검사장비를 상용화해 지난해 삼성전자에 CXL 메모리 2.0 버전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CXL 메모리 3.1 검사장비 개발 완료 예정으로 CXL 매출이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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