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상장 첫날’ 30%대 상승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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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이 코스닥 입성 첫날 3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29분 오름테라퓨틱은 공모가 대비 8400원(42.00%) 오른 2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름테라퓨틱은 2016년에 설립된 신약 개발 기업으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분야를 선도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오름테라퓨틱은 공모 희망밴드를 기존 3만~3만6000원에서 2만4000~3만원으로 한 차례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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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이 코스닥 입성 첫날 3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29분 오름테라퓨틱은 공모가 대비 8400원(42.00%) 오른 2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2만995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오름테라퓨틱은 2016년에 설립된 신약 개발 기업으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분야를 선도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특히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TPD) 기술을 통해 항체로 암세포에 단백질 분해제를 전달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름테라퓨틱은 공모 희망밴드를 기존 3만~3만6000원에서 2만4000~3만원으로 한 차례 낮춘 바 있다. 하지만 기관 수요예측에서 16.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하단보다 낮은 2만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지난 4~5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선 경쟁률 21.1대 1을 기록했다.
최은희 기자 jo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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