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러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 4년 연속 1위
정우진 2025. 2. 13.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가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티플러스는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이하 kct)의 알뜰폰 브랜드다.
한국케이블텔레콤 관계자는 "티플러스가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를 차지한 것은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알뜰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가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티플러스는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이하 kct)의 알뜰폰 브랜드다. 알뜰폰 고객의 대표적인 불만사항인 고객센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티플러스는 전문 상담사를 확충하고 고객센터 전용 앱을 도입했다. 전화 상담 5분 이내에 연결, 홈페이지 1대1 문의 1일 이내 처를 목표로 두고 있다.
티플러스는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보호업무 평가에서 5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같은 등급을 받은 알뜰폰 사업자는 티플러스를 포함해 두 곳이다. 또 한국인터넷진흥원(ISMS)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하며, 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월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kct는 eSIM 데이터 로밍 브랜드인 ‘티플로’를 운영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편리한 통신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국케이블텔레콤 관계자는 “티플러스가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를 차지한 것은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알뜰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진 기자 jwj393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野, ‘절윤’ 결의문에도 공천 갈등 여전…공관위원장 사퇴 악재까지
- 日 총리 “독도는 일본 땅, 국제사회에 알려야” 망언…與 “노골적 영토 도발”
- ‘12시간 심야배송’ 앞둔 로저스…쿠팡 캠프 찾아 새벽배송 예행 연습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李대통령 “충남·충북·대전 통합 진지하게 고민해야”
- 석유시장 800회 단속에 20건 적발…김정관 장관 “가격 인하 효과 이미 나타나”
- 27년 만에 열린 국보…‘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들어가보니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
- 국힘 광역단체장들 “오세훈 공천 신청해야”…당내 압박
- 전장의 핵심으로 부상한 배터리…美 국방부 “韓과 공급망 동맹 원한다” [인터배터리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