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공민정·장희령, 결혼+이혼+육아 경험치 만렙 '천포 삼총사' (오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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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 공민정, 장희령이 열혈 탐정으로 변신한다.
13일 방송하는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 제작진은 탐정 모드에 돌입한 지송이(전소민 분), 최하나(공민정), 안찬양(장희령)의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공개했다.
명탐정 전소민, 공민정, 장희령의 흥미진진한 추리 스릴러의 전말은 13일 오 9시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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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전소민, 공민정, 장희령이 열혈 탐정으로 변신한다.
13일 방송하는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 제작진은 탐정 모드에 돌입한 지송이(전소민 분), 최하나(공민정), 안찬양(장희령)의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송이와 김이안(김무준)은 천포 신도시의 모든 정보가 다 모이는 카페에서 예리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얼굴에는 호기심과 긴장감으로 가득해, 이들이 쫓는 대상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검은색 롱코트를 휘날리며 몰래 누군가의 뒤를 밟고 있는 ‘프로 미행러’ 최하나와 천포 신도시 곳곳을 탐문 수사(?) 중인 열혈 탐정 안찬양의 진지한 투샷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다른 사진에는 천포시의 사랑방이 되어버린 차현우(최다니엘 분) 변호사 사무실에서 수사 브리핑 중인 최하나와 안찬양이 모든 수수께끼가 풀렸다는 듯 의기양양하게 앉아 있다.

이들의 뒤에는 수사극이나 추리 드라마에서 볼 법한 각종 단서들이 적혀 있는 사진과 메모지가 빼곡하게 붙어 있어 마치 실제 탐정 사무소를 차린 듯한 착각을 부른다.
이들이 어떤 사건을 추적 중인지 그 내막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에피소드에서 지송이는 본능적으로 잔머리를 바탕으로 사건을 통쾌하게 해결해나간다.
여기에 치밀하고 계획적인 ‘파워 J형’ 워킹맘 최하나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뇌청순녀’ 안찬양까지 가세, 신도시 탐정단을 결성한 ‘천포 삼총사’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명탐정 전소민, 공민정, 장희령의 흥미진진한 추리 스릴러의 전말은 13일 오 9시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Joy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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