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크라 재건株 ,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에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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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들이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 정상이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 착수하기로 합의한다는 소식에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과 러시아 양국의 통화가 공식 확인된 것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전인 2022년 2월 12일 이후 처음이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통화가 진행됐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통화를 통해 "평화를 이루길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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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들이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 정상이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 착수하기로 합의한다는 소식에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분 기준 HD현대건설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원(13.89%) 오른 8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인프라코어(13.18%), 범양건영(10.84%), 삼일씨엔에스(5.24%) 등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 상승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오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종전 협상을 즉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미국과 러시아 양국의 통화가 공식 확인된 것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전인 2022년 2월 12일 이후 처음이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통화가 진행됐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통화를 통해 "평화를 이루길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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