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19금 잠옷 사진까지…이민호와 셀프 열애설도 '왜 이래' [엑's 이슈]

이예진 기자 2025. 2. 13. 09: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부계정을 만들어 다양한 게시글을 올리고 있다. 배우 이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가하면 19금 잠옷 사진을 올리는 등 기이한 SNS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2일 박봄은 본계정이 아닌 부계정을 통해 "내남편#bompark #박봄 #parkbom #2ne1bom #이민호 #minholee"이라는 게시글과, "또 내남편"이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게시글에는 자신과 이민호를 나란히 배치한 사진을 담았다.

박봄은 지난해 9월에도 이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열애설로 이어졌다. 그러나 당시 박봄 측이 '팬심'이라고 설명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이날 또한번 이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그 이유와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박봄은 해당 게시물 이전에도 자신의 부계정을 통해 "봄이 샤넬 옷 귀걸이", "박봄 Bom Park 샤넬 수영복", "박봄 샤넬 수영복", "박봄 샤넬 하트 귀고리 공항 가는 길", "샤넬 코트 박봄" 등의 문구를 게재한 각각의 게시글을 올려왔다.



또한 "박봄-꽃, 숨겨진 파일 공개합니다"라며 자신이 부른 노래 녹음본도 공개했다. 특히 "박봄 with 잠옷"이라는 글과 함께 엉덩이가 노출된 누드톤 잠옷을 입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슨 일 있냐", "언니 왜 그래요", "괜찮은 건가", "부계정을 만든 이유가 뭐지" 등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박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