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기계산업 외국인력 채용·체류 HRD 세미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기계산업 외국인력 채용·체류 HRD 세미나'를 12일 시흥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미나는 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기계ISC)는 시흥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안산지청과 공동으로 2025년 달라지는 고용노동부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외국인 근로자 채용 및 체류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위헤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기계산업 외국인력 채용·체류 HRD 세미나'를 12일 시흥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미나는 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기계ISC)는 시흥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안산지청과 공동으로 2025년 달라지는 고용노동부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외국인 근로자 채용 및 체류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위헤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시흥지역 기계분야 제조업체 관계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시흥상공회의소, 호인사노무법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전반부에는 ▲2025년 달라지는 고용노동부 주요 정책(고용노동부 안산지청) ▲노무사가 알려주는 근로자 인사관리 주요 이슈와 대응 방안(노무사·호인사노무법인) ▲외국인 채용 및 체류관리 실제 사례 Tip(행정사·케이잡에듀행정사사무소)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후반부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업들이 직접 겪는 애로사항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
또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기계산업 기업 인력 현황과 수요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근로자 인사노무 관리 관련 컨설팅(일터혁신 상생 컨설팅)과 외국인 근로자 채용 및 체류관리 관련 컨설팅의 기회도 무료로 제공됐다.
KTC 기계ISC는 세미나를 통해 참여한 기업들에게 KTC의 다양한 시험인증서비스를 소개해 기업들과 KTC가 품질 및 안전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KTC 기계ISC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먼저 시흥지역 기계분야 업체들의 인력 수요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고용노동부의 컨설팅, 멘토링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력 활용에 있어 실질적인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계산업 내 인력 수급 문제 분석 및 정책 방향 구체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및 관련 단체와 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기계 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채용 및 체류 관련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며 "앞으로도 정부 및 관련단체와 적극 협력하여 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HRD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기업 지원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조기 대선' 겨냥 '무소불위' 행보 가속화…'비명 회동'도 보여주기식?
- 불륜녀와 놀러간 남편이 모텔서 돌연사…부의금 다 털어간 시댁
- "민주당에 완전히 이용당해"…'국회 투입 계엄군' 707단장 면담한 성일종
- "네 아내 벗겨봤는데…임신도 세 번 시켰다" 유부남 전남친의 끔찍한 스토킹
- "하늘양 살인 女교사 95학번 48세, 고3 아들 수능봤다" 신상 확산 파문
- 세몰이 나선 한동훈, 우클릭 택한 장동혁…쪼개진 국민의힘 향방은
- 안철수 "李대통령 X정치,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소지"
- 1·29 공급대책 시작부터 ‘잡음’…文정부 실패 ‘데자뷔’ 우려
- 그래미 오른 캣츠아이…확장된 케이팝, 흐려지는 정체성 [D:이슈]
- ‘손아섭 돌아올 수 있나’ FA 미아가 겪어야 할 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