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 ‘캡틴 아메리카’ 주인공… ‘이 운동’으로 몸 키웠다는데, 어떤 효과?

임민영 기자 2025. 2. 12.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개봉하면서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를 맡은 배우 앤서니 매키(46)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앤서니 매키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에서 샘 윌슨 역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히어로인 '팔콘'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연이어 히어로를 맡은 그는 캐릭터에 맞는 몸을 만들기 위해 고강도의 운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외토픽]

 

12일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개봉하면서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를 맡은 배우 앤서니 매키(46)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앤서니 매키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에서 샘 윌슨 역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히어로인 ‘팔콘’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연이어 히어로를 맡은 그는 캐릭터에 맞는 몸을 만들기 위해 고강도의 운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매체를 통해 매키는 자신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그가 꼭 한다고 밝힌 운동인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점프 스쿼트 ▲오버헤드 프레스에 대해 알아봤다.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는 어깨에 있는 큰 근육인 삼각근을 선명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손바닥이 몸쪽을 향하게 덤벨을 든다. 덤벨은 허벅지 옆에 위치한다. 팔꿈치를 살짝 구부리고, 고정한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며 팔이 어깨와 평행이 될 때까지 덤벨을 양옆으로 천천히 들어 올린다. 숨을 내쉬면서 다시 천천히 덤벨을 내려서 허벅지 옆에 위치시킨다. 정확한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다른 근육의 개입이 많아지기 때문에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점프 스쿼트
점프 스쿼트는 스쿼트하며 앉았다가 일어나는 동작에 이어 그대로 점프한 후 다시 땅에 착지하는 운동이다. 점프하고 착지할 때 체중이 강하게 하체에 실리게 되는데 고관절과 무릎을 접어서 그 에너지를 받아주고 다시 강하게 하체의 힘을 이용해서 올라가면 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발끝이 약간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다. 무릎이 발끝을 넘지 않도록 집중하며 앉을 수 있을 만큼만 고관절과 무릎을 굽히며 내려간다. 이후 앉은 자세에서 복부에 최대한 힘을 주고 점프한다. 허리와 복부에 힘을 준 상태서 그대로 착지한다. 한 세트에 20회씩 3~4세트를 진행하면 된다.

◇오버헤드 프레스
오버헤드 프레스는 어깨 근육을 키울 때 도움 되는 운동이다. 등과 가슴을 편 상태로 복부에 힘을 준 뒤 바벨을 쇄골 바로 위에 위치하게 한다. 이때 팔꿈치는 바벨보다 앞에 있어야 한다. 발 너비는 어깨너비를 유지한다.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다. 바벨이 몸 앞으로 기울지 않고, 머리 위로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엉덩이와 코어 근육에 힘을 주며 바벨을 천천히 내리면 된다. 이때 바벨을 너무 넓게 잡으면 어깨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팔을 올릴 때 숨을 내쉬고, 내릴 때 숨을 들이마시면 된다.

배우 앤서니 매키(46)는 캡틴 아메리카 역을 위해 고강도의 운동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IMDb, Men's Health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