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비자연장 거부…뉴진스, 韓 활동 제동→제 2의 플랜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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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가 비자 문제로 인해 사실상 국내 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하니가 최근 비자 연장을 위해 어도어가 준비한 서류에 사인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국내에 체류하기 위에서는 별도의 비자 연장이 필요한 상황인 가운데, 어도어가 준비한 비자 연장을 거부했다면 국내 활동에는 큰 제동이 걸린다.
단 연예 활동은 불가능한 만큼, 국내에서 뉴진스의 활동을 보기 어려울 것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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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비자 문제로 인해 사실상 국내 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하니가 최근 비자 연장을 위해 어도어가 준비한 서류에 사인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어도어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만을 전했다.
앞서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인 만큼 절차에 따라 비자 연장을 위한 서류를 준비 중이나, 구체적인 진행 상황은 알려드리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하니는 호주와 베트남 이중국적자로E-6비자는 2월초 만료된다. 국내에 체류하기 위에서는 별도의 비자 연장이 필요한 상황인 가운데, 어도어가 준비한 비자 연장을 거부했다면 국내 활동에는 큰 제동이 걸린다.

다만 하니는 소송 당사자로 국내에 체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단 연예 활동은 불가능한 만큼, 국내에서 뉴진스의 활동을 보기 어려울 것라는 전망이다.
현재 뉴진스는 팀명을 엔제이니(NJZ)로 임의 변경하고 3월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 콘서트를 시작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고 알린 바 있다.
민지는 공식 라이브 방송을 통해 "컴플렉스콘 마지막 날인 3월 23일 NJZ 신곡이자 데뷔곡을 공개할 것"이라며 컴백 임박을 알리기도.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뉴진스지만 국내 활동을 배제할 수는 없다. 하니의 비자연장 사인 거부의 배경에는 또 다른 플랜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 또한 이어지고 있다. 과연 뉴진스가 완전체 국내 활동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지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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