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셰프, 김치 베이글에 깜짝 "눌은 볶음밥 느낌"(SBS 스페셜 The 빵)

오수정 기자 2025. 2. 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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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 The 빵'에서 오세득 셰프가 김치 베이글에 깜짝 놀랐다.

특히 김치로 만든 베이글이 있다는 소식에 푸드 콘텐츠 디렉터 김혜준과 오세득 셰프가 가게를 찾았다.

베이글을 자른 오세득은 "김치 냄새가 난다. 김치볶음밥에 김이 들어가면 맛있는데, 그걸 응용하신 건가?"라면서 맛을 봤다.

오세득은 "눌은 김치볶음밥 느낌"이라고 깜짝 놀랐고, 김혜준은 "베이글에서 들기름 향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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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SBS 스페셜 - The 빵'에서 오세득 셰프가 김치 베이글에 깜짝 놀랐다. 

11일 배우 장나라가 프리젠터로 참여한 푸드 다큐 'SBS 스페셜 - The 빵' 1부 솔드아웃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이글에 대해 다뤘다. 특히 김치로 만든 베이글이 있다는 소식에 푸드 콘텐츠 디렉터 김혜준과 오세득 셰프가 가게를 찾았다. 가게에는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이 즐비했다. 

기본 베이글을 먹은 후 김혜준과 오세득은 김치 베이글을 맛봤다. 베이글을 자른 오세득은 "김치 냄새가 난다. 김치볶음밥에 김이 들어가면 맛있는데, 그걸 응용하신 건가?"라면서 맛을 봤다. 

오세득은 "눌은 김치볶음밥 느낌"이라고 깜짝 놀랐고, 김혜준은 "베이글에서 들기름 향이 난다"고 말했다. 

김치 베이글을 만든 베이글 대표 천홍원은 "재래시장에서 재료를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한국분들의 입맛에 맞는 맛을 찾으려고 추가적 가미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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