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19세기 프랑스 비극적 역사 조명…왜 시민에게 총을 겨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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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에서 19세기 황금기를 누리던 프랑스의 비극적 역사를 파헤친다.
11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 190회에서 프랑스의 비극적 역사를 벌거벗긴다.
'루이 15세', '30년 전쟁' 편 등을 통해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 임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19세기 유럽의 패권을 장악하며 황금기를 누리던 프랑스에 닥친 위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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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19세기 황금기를 누리던 프랑스의 비극적 역사를 파헤친다.
11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 190회에서 프랑스의 비극적 역사를 벌거벗긴다.
이를 위해 선문대학교 사학과 임승휘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루이 15세’, ‘30년 전쟁’ 편 등을 통해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 임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19세기 유럽의 패권을 장악하며 황금기를 누리던 프랑스에 닥친 위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임승휘 교수는 “19세기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의 최강자의 타이틀을 두고 피 튀기는 라이벌 전을 벌였다”고 밝힌다. 이에 대해 신생제국 독일이 당시 유럽의 최강대국으로 떠오른 프랑스에게 복수의 칼을 갈았고, 이후 양국 간 전쟁에서 프랑스가 참패를 당하는 등 깊은 앙금을 지니게 된 사건들을 발생했다며 소개한다.
임 교수는 전쟁 중 프랑스가 겪은 유례 없는 굴욕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특히 독일에 맞서 결사항전을 벌이던 프랑스가 동족상잔의 전쟁까지 겪게 된 사연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프랑스에서 온 로빈과 독일 출신의 다니엘이 함께 한다. 이들은 프랑스와 독일의 숙적 관계에서 비롯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상대국의 정치인에 관한 상반된 평가를 공유해 이목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제1차 세계대전의 전초전이 된 두 나라의 전쟁과 프랑스 내전을 둘러싼 숨은 이야기는 11일 오후 10시 10분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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