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틱톡커 됐다고? 6년 전 영상 '끌올'에도 여전히 비호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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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과거 영상이 현재 근황인 것처럼 소개돼 비난 여론이 일었다.
그럼에도 누리꾼들은 "틱톡커 되려고 승리가 간 보는거 아니냐", "6년 전 영상을 왜 이제서야 올리는지 수상하네", "한번 비호감은 영원히 비호감", "상처준 여자들한테 사과는 했냐" 등 여전히 승리를 힐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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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과거 영상이 현재 근황인 것처럼 소개돼 비난 여론이 일었다. 승리 입장에선 다소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 여전히 부정적 여론이 적지 않다는 걸 반증한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승리의 최신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승리는 한국의 주택가에서 중국인 여성 3명과 함께 했다. 이들은 셀카봉을 사용해 숏폼 촬영을 했고, 주변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승리 이젠 하다하다 틱톡커가 된거냐", "한국에서 틱톡 영상을 찍다니 진짜 뻔뻔하네", "승리야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 "쉽게 돈벌고 싶나보네" 등 비난 여론이 쏟아졌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6년 전 촬영된 것으로 알라졌다. 지난 2019년 중국 인플루언서가 촬영한 것. 그럼에도 누리꾼들은 "틱톡커 되려고 승리가 간 보는거 아니냐", "6년 전 영상을 왜 이제서야 올리는지 수상하네", "한번 비호감은 영원히 비호감", "상처준 여자들한테 사과는 했냐" 등 여전히 승리를 힐난했다.
승리는 과거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그는 매, 성매매 알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 도박, 외국환 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 교사 등 9개 혐의를 받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논란 여파로 빅뱅에서 탈퇴했으며 연예계에서도 퇴출됐다. 그럼에도 2023년 출소한 승리는 해외 파티에 참석해 빅뱅 노래를 부르거나 지드래곤을 언급하는 등 경솔한 언행으로 여러차례 비난을 샀다.
뿐만 아니라 해외 클럽 목격담 등이 전해지며 반성없는 행보에 많은 이들을 실망하게 만들었고, 뿌리깊이 박힌 비호감 이미지는 과거 영상이 엉뚱하게 현재 근황으로 둔갑했음에도, 대중들의 쓴소리는 피하지 못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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