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최승현, 빅뱅 복귀 안한다…“염치 없어서 연락 못해” 입장 그대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의 빅뱅 복귀설은 사실이 아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탑이 빅뱅에 복귀한다는 추측이 확산됐다.
빅뱅 공식 유튜브 계정 정보란에 기재된 멤버 목록에 탑이 있으며, 탑도 SNS 프로필을 통해 본인을 'TOP 최승현'이라고 소개한다는 이유에서였다.
탑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쿠키뉴스에 "빅뱅에 관련된 입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밝힌 바와 같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의 빅뱅 복귀설은 사실이 아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탑이 빅뱅에 복귀한다는 추측이 확산됐다. 빅뱅 공식 유튜브 계정 정보란에 기재된 멤버 목록에 탑이 있으며, 탑도 SNS 프로필을 통해 본인을 ‘TOP 최승현’이라고 소개한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유튜브 채널 표기는 2022년 ‘봄여름가을겨울’ 발매 당시와 같으며, SNS 프로필도 약 3년 전부터 유지해 오고 있다. 탑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쿠키뉴스에 “빅뱅에 관련된 입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밝힌 바와 같다”고 전했다.
앞서 탑은 지난 1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관련 인터뷰에서 “빅뱅이라는 이름에 큰 피해를 준 사람으로서 팀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말한 지는 오래됐었다”며 “염치가 없어서 (멤버들에게) 연락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탑은 2006년 빅뱅의 멤버로 데뷔해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2017년 6월 군 복무 중 과거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3년 팀 탈퇴를 공식화하며 휴식기를 가졌고, 최근 ‘오징어 게임’ 시즌2 출연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 지목…“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파병 압박
-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 기름값 하락세…낙폭은 줄어
- 26만명 몰리는 BTS 공연…명동·면세점 ‘팬덤 관광’ 기대 속 숙박비 ‘들썩’
- ‘사막의 빛’ 작전 성공… 중동 고립 국민 211명 무사 귀환
- 국민의힘 이정현, ‘전권’ 부여받고 공관위원장 복귀… “혁신 공천 완수할 것”
- “쿠팡과는 다르다”…토스, 美상장에 ‘국장 병행’ 승부수?
- “아케이드 중심 규제 벗어나야”…게임법 개정안 ‘경품 규제 폐지’ 쟁점 [쿠키 현장]
- 같은 보험인데 보험료가 다른 이유…‘직업 등급’ [알경]
- 공정위, 롯데쇼핑 제재…‘대금지연·부당반품’에 과징금 5.7억
- ‘콜드게임 패’ 류지현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할 수 있었던 경기”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