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송일국 아파트', 집값 너무 올라…전세만 2배 넘게↑" (세차JANG)[종합]

이창규 기자 2025. 2. 1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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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JANG' 송일국이 과거 인천에서 살았던 집에 대해 언급했다.

장민호는 "거길 뭐라고 부르냐면, 송일국 아파트라고 한다. 아마 송일국 선배님이 거기서 거의 최초의 (연예인일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송일국은 "집값을 많이 올려놨는데 내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민호는 "이분이 거기 집값을 너무 올려놨어요"라고 하소연했고, 송일국은 "거기 있을 떄 전셋값이 두 배가 넘게 올랐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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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세차JANG' 송일국이 과거 인천에서 살았던 집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알바생으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이 나섰고, 배우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게스트의 힌트로 주어진 '1958'의 정체가 무엇인지 계속 검색했는데, 송일국이 등장하자 놀라워했다. 이에 대해 송일국은 "일국오빠"라고 설명했는데, 장민호는 "진짜 너무 열받는다"고 허탈해했다.

세차장에 들어오며 운전하는 송일국의 모습을 보고 감탄한 장성규는 "운전하시는 게 카레이서처럼 능숙하신데 원래 운전을 잘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고, 송일국은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장성규는 "운전에 부심 있으시죠?"라고 물었고, 송일국은 "빨리 운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설명하다 장성규가 "칼치기"라고 하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이 사람이 지금 누굴 보내려고"라고 말했다.

그는 "비포장도로 이런 데서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면허 보면 1종 대형, 트레일러, 2종 소형 오토바이 있다. 그래서 국제운전면허증 보면 자기가 운전할 수 있는 차량에 도장이 찍히는데, 보통 많아야 한두개다. 저는 다 찍힌다. 외국 나가면 모든 차를 다 몰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당시 송일국이 살던 바로 앞에 산다는 장민호는 "지금은 거기 안 사시죠?"라고 물었고, 송일국은 "그 땐 아내가 인천에서 근무할 때고 계속 옮겨다닌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거길 뭐라고 부르냐면, 송일국 아파트라고 한다. 아마 송일국 선배님이 거기서 거의 최초의 (연예인일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송일국은 "집값을 많이 올려놨는데 내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민호는 "이분이 거기 집값을 너무 올려놨어요"라고 하소연했고, 송일국은 "거기 있을 떄 전셋값이 두 배가 넘게 올랐다"고 거들었다.

사진= '세차JANG'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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