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축구를 일상의 일부로 만드는 ‘오버더피치’ 선보여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2025. 2. 9.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0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오버더피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오버더피치는 유명 구단들과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축구를 통해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연결하는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버풀 유니폼, 뮌헨 유니폼 풀마킹, 리버풀 프리미엄 다운 등이 있다.

팝업 기념으로 리버풀 유니폼 30%, 뮌헨 유니폼 50% 할인, 패딩류 균일가 등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0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오버더피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오버더피치.

오버더피치는 유명 구단들과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축구를 통해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연결하는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버풀 유니폼, 뮌헨 유니폼 풀마킹, 리버풀 프리미엄 다운 등이 있다.

팝업 기념으로 리버풀 유니폼 30%, 뮌헨 유니폼 50% 할인, 패딩류 균일가 등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