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왜 진 삼국무쌍 후속작이 아니라 오리진일까? 개발자 "화면에 천 명 나올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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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와 함께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게임이 있죠.
바로 코에이의 '진삼 오리진'(진삼국무쌍 오리진)입니다.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비슷한 액션과 콘텐츠로 점차 인기가 식어가던 중 오리지널 주인공과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한 신규 타이틀 진삼국무쌍 오리진이 그야말로 대박을 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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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와 함께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게임이 있죠. 바로 코에이의 '진삼 오리진'(진삼국무쌍 오리진)입니다.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2000년 PS2로 처음 출시된 이후 무려 9편이나 출시된 시리즈인데요.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비슷한 액션과 콘텐츠로 점차 인기가 식어가던 중 오리지널 주인공과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한 신규 타이틀 진삼국무쌍 오리진이 그야말로 대박을 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 했습니다.
이 게임을 만든 오메가포스의 쇼 토모히코 대표는 해외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왜 후속작이 아니라 오리지널 작품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의외의 답변을 남겼는데요. 바로 화면에 천 명을 나오게 할 수 있어서였다고 합니다.
쇼 토모히코 대표는 이전에는 하드웨어 성능 부족으로 2~300명 밖에 표현하지 못했지만, 기술 향상으로 천 명 이상의 적이 나올 수 있게되면서 원래 준비하던 후속작을 취소하고, 새로운 게임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오리지널 주인공을 내세우면서 삼국지가 익숙하지 않은 서양 시장도 함께 공략하고자 했다고 전했죠.
여기에 멀티플레이는 천명을 구현할 수 없어 이번 작품에서는 뺐지만, 유저들이 원하면 속편에서는 구현할 계획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진삼 오리진이 적벽대전에서 멈췄는데, 후속작에서는 어떤 방대한 콘텐츠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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