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에서 NJZ로 이름 변경…"그냥 이니셜 아냐?"vs"엔제이지=찰떡" 호불호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으로 신곡발표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7일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이 운영하던 계정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새로운 활동명을 밝힘과 동시에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으로 신곡발표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7일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이 운영하던 계정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새로운 활동명을 밝힘과 동시에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3월 23일 데뷔곡이자 신곡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 멤버 5인은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려고 한다"며 새 활동명 공모에 나선 바 있다. 이에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이 탄생한 것.
NJZ라는 활동명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그냥 이니셜 아니냐", "별로다", "소송 걸리는 것 아니냐", "무슨 의미냐" 등의 부정적인 반응과, "엔제이지로 읽으면 되는 건가?", "이름 바꾸는 것도 억울한데 뉴진스로 바로 인식돼서 좋은 듯", "새출발 기대된다. 응원한다", "찰떡이다" ,"금방 돌아와 줘서 고마워 엔제이지" 등 긍정적인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부터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뉴진스의 활동명 변경 소식에 이날 어도어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린다"고 전했다.
사진=NJZ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별세' 송대관, 280억 빚더미 인생사 "자살했다는 가짜뉴스까지"
- 설민석, 20년 전 과거 폭로 나왔다…지도 교수 직접 등판 "내가 반대" (선넘클)
- 백지영, '둘째' 임신 아들이길 바라더니…오붓한 여행 인증샷 공개
-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 "2년 열애, 5월에 부부로" [공식입장]
- 도경완, ♥장윤정과 무슨 일…"오지 않는 님" SNS 글
- "처녀 맞아요" 오지헌 父 소개팅 女=♥이상미였다…64세 초동안에 술렁 (조선의 사랑꾼)
- 장항준, '왕사남' 1425억 놓쳐? "러닝 개런티 안 걸어→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고개 푹, 이마 짚었
- 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
- '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엑's 이슈]
- [종합] 故최진실 떠난 후…이영자→정선희 절친 모임도 뚝 "트라우마 때문" (남겨서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