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연참' 종영 심경 밝혔다…"울고 웃고 화내고, 덕분에 행복한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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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이 '연애의 참견' 종영 소감을 밝혔다.
6일 김숙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2580일 '연애의 참견' 2018년부터 시작을 한 듯하네요. 벌써 7년이 흘렀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한편 김숙, 서장훈, 한혜진, 곽정은이 MC를 맡아 시청자들이 보낸 연애 고민에 참견하던 KBS Joy '연애의 참견'은 지난 4일, 261회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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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연애의 참견' 종영 소감을 밝혔다.
6일 김숙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2580일 '연애의 참견' 2018년부터 시작을 한 듯하네요. 벌써 7년이 흘렀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숙은 "여러분들의 연애 이야기로 울고 웃고 화내고… 정말 흥미로운 참견이였습니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시즌1의 최화정언니 시즌2의 서장훈 오빠 그리고 항상 진심으로 상담해준 한혜진, 주우재, 곽정은"이라며 함께 '연애의 참견' MC를 함께 맡았던 출연진들을 언급했다.

또, "짧은 시간 드라마 매주 한 편씩 턱턱 만들어낸 우리 제작진과 촬영팀, 스텝들 그리고 열연해주신 배우님들!! 작가님 피디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하고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올렸다.
끝으로 "'연참'을 밥친구로 생각해주신 시청자분들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연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한 7년이였습니다. 꼭 다음 시즌이 생기길 바라머… 전 오늘도 '연참' 보며 잠들께요~"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김숙은 '연애의 참견' 마지막 촬영에 임하며, 해당 촬영장 풍경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김숙, 서장훈, 한혜진, 곽정은이 MC를 맡아 시청자들이 보낸 연애 고민에 참견하던 KBS Joy '연애의 참견'은 지난 4일, 261회로 종영했다.
사진=김숙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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