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뉴진스' NJZ, 3월 23일 신곡 발표까지 파격…"색다른 활동 예정" 어떨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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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Z로 활동명을 변경한 뉴진스 멤버들이 다음달 신곡 발표까지 이어간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7일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이 운영하던 계정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새로운 활동명을 밝힘과 동시에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뉴진스 멤버 5인은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려고 한다"며 새 활동명 공모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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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NJZ로 활동명을 변경한 뉴진스 멤버들이 다음달 신곡 발표까지 이어간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7일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이 운영하던 계정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새로운 활동명을 밝힘과 동시에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뉴진스 멤버 5인은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려고 한다"며 새 활동명 공모에 나선 바 있다.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밝힘과 동시에 오는 3월 23일 신곡이자 데뷔곡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민지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컴플렉스콘 마지막날인 3월 23일에 엔제이지 신곡이자 데뷔곡을 공개할 것"이라면서 "기대되고 떨린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곡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고, 혜인 또한 "지금껏 그래왔듯 엔제이지로서도 새로운 걸 보여주겠다"라며 각오를 보였다.

한편 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부터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갈등 중인 상황에 멤버들은 독자 활동을 펼쳤고, 이날 새로운 활동명과 신곡 계획 등을 밝혔다.
어도어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린다"고 전했다.
사진=NZJ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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