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나인우, 격정 입맞춤…"너만 보고 너만 생각할 거야" (모텔 캘리포니아)

임나빈 기자 2025. 2. 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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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과 나인우가 진한 키스를 나눴다.

7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9회에서는 위장 남녀사친 생활을 청산한 공식 연인 1일차 지강희(이세영 분), 천연수(나인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지금부턴 내 욕심 다 버리고 너만 행복하게 해줄 거다. 내 곁엔 늘 누군가가 있었지만 넌 혼자였지 않냐"라며, 강희의 마음에 확신을 줬다.

이후 강희는 경쾌한 발걸음으로 모텔 캘리포니아에 돌아와 노래를 흥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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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이세영과 나인우가 진한 키스를 나눴다. 

7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9회에서는 위장 남녀사친 생활을 청산한 공식 연인 1일차 지강희(이세영 분), 천연수(나인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강희와 천연수는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큼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진한 애정행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수와 강희는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연수는 "우리 사귀자"라고 말했고, 강희는 "자신 있냐"라고 물었다. 

연수는 "난 이제 너만 보고 너만 생각하려고"라고 선언하며, "난 그동안 내 주변들 사람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살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부턴 내 욕심 다 버리고 너만 행복하게 해줄 거다. 내 곁엔 늘 누군가가 있었지만 넌 혼자였지 않냐"라며, 강희의 마음에 확신을 줬다.

연수는 "앞으로는 이 손 놓칠 일 없을 거다"라며 강희의 손을 잡았고, 믿는다는 듯 강희는 웃으며 연수의 입에 뽀뽀했다.

이후 강희는 경쾌한 발걸음으로 모텔 캘리포니아에 돌아와 노래를 흥얼거렸다. 날이 저물었고, 강희는 연수와 다시 만났다.

강희를 발견하고 한달음에 달려온 연수는 "너 나 빨리 보고 싶어서 일찍 나와있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희는 "당연히 보고 싶었다"라고 답했고,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던 연수는 "내가 더 보고싶었다"라고 말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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