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훈‧설윤‧이정하 ‘음악중심’ MC 하차..전격 교체

이수진 2025. 2. 7. 16:0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보이즈 영훈, 엔믹스 설윤, 배우 이정하. (사진출처=IS포토)

MBC ‘쇼! 음악중심’ MC가 전격 교체된다.

7일 방송계에 따르면 더보이즈 영훈, 엔믹스 설윤, 배우 이정하가 ‘쇼! 음악중심’에서 곧 하차한다. 영훈, 설윤, 이정하는 지난 2023년 11월부터 ‘쇼! 음악중심’ 23대 MC로 활약했다.

설윤은 2023년 4월부터 엔시티 정우, 스트레이 키즈 리노와 22대 MC를 맡아 세 사람 중 가장 먼저 MC로 발탁됐다. 뛰어난 노래와 실력을 보유한 설윤은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하며 진행 실력까지 입증해냈다. 설윤이 속한 엔믹스는 2월 라틴 아메리카에서 두 번째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MC로 활약했다. 영훈이 속한 더보이즈는 오는 22~23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일본 팬콘을 개최하며 오는 3월 컴백 예정이다.

디즈니플러스 ‘무빙’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정하는 ‘쇼! 음악중심’을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MC를 맡았다. 이정하는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세 사람이 모두 ‘쇼! 음악중심’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쇼! 음악중심’ 차기 MC로 누가 발탁될지 관심이 모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